
가수 유승우가 소속사 스튜디오363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FA 시장에 나온다.
유승우는 2024년 스튜디오363과 전속계약 후 약 2년간 함께 했으며 오는 4월 말 전속계약을 마무리 한다.
스튜디오363 측은 “지난 2년간 앨범 작업, 공연, 방송 모든 영역에서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해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아티스트와 소속사 모두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에 대해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승우도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찾아뵙겠다”고 화답했다.
유승우는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 이후로도 두 장의 정규앨범과 여섯 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1년 6개월간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으며, 스튜디오363과 함께 하며 미니앨범 ‘플레이리스트(playlist)’ 발표, 단독공연, 방송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유승우는 군 생활 중에도 틈틈이 작사, 작곡을 하며 앨범을 준비해 왔기에 그간 준비한 곡들을 정리하고 유튜브 등 본격적인 새 앨범 작업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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