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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영덕 한우불고기·대게찜 맛집 편

김민주 기자
2026-04-20 2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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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남겨서 뭐하게'가 영덕 가마솥 솔잎 대게찜과 한우불고기 맛집을 찾는다.

'남겨서 뭐하게'가 경북 영덕의 식당을 찾아 박달 대게, 영덕 대게, 한우불고기 등을 맛볼 예정이다. 20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39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지난주 '배움 한 상' 1편에 이어 2편을 이어나간다. 이번 방송은 각 분야의 전문가인 법률 전문가 양소영 변호사, 소통 전문가 이금희 아나운서, 정신건강의학과 이광민 전문의를 모시고 특별한 식사와 함께 삶의 지혜를 나누는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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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영덕 가마솥 솔잎 대게찜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먼저 경북 영덕군 영덕읍 남석리 영덕시장 내에 위치한 대게 로컬 맛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소통 전문가 이금희 아나운서를 위해 가마솥 솔잎 대게찜, 박달대게 등 푸짐한 영덕대게 한 상을 대접한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풍성한 식사와 함께 따뜻한 목소리로 상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대화의 기술 등 실질적인 소통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풍성한 '배움 한 상'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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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영덕 한우불고기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경북 영덕군 영덕읍 야성길에 위치한 오래된 한우불고기 맛집도 방문한다. 수많은 내담자의 아픔을 지켜본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따뜻한 조언과 양소영 변호사의 생생한 법정 스토리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억울함 없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과 현명한 대처법 등 핵심 심리 및 법률 정보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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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한우불고기집 

이영자와 박세리는 뜻깊은 배움을 전해줄 전문가들을 위해 영덕의 명물인 한우불고기 정식 로컬 맛집으로 안내한다. 구멍이 뚫린 황동 불판 위에서 고소하게 구워지는 전통 서울식 한우불고기는 출연진의 깊이 있는 대화에 감칠맛을 더할 훌륭한 만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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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영덕대게, 박달 대게, 가마솥 대게찜 

게스트를 위해 준비된 한 상은 설탕의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과일과 채소에서 우러나온 은은한 단맛과 한우 특유의 고소함이 돋보이는 한우불고기로 이어진다. 여기에 고기를 찍어 먹는 고소한 날달걀 소스와 가장자리 홈에 육수를 부어 익혀 먹는 당면과 채소까지 차려지며 풍성한 미식의 향연을 펼친다. 전문가들 역시 영덕의 푸짐한 음식에 감탄하며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먹방에 동참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대형 화재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단장한 영덕 시장의 활기찬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남겨서 뭐하게' 영덕 편, 39회 방송 시간은 20일 밤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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