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의 감성을 오프라인으로 옮긴 팝업스토어가 화제를 모으면서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방과후 연극반’을 콘셉트로 작품 속 정서를 살린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방송에 등장했던 아이들이 입었던 실제 무대의상과 소품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면으로만 접했던 ‘방과후 태리쌤’의 포근한 무드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또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추억의 뽑기 기회를 제공해 무상으로 풍성한 상품을 제공하는 등 '혜자' 팝업으로 입소문 나고 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한정판 굿즈도 전시돼 만족감을 더했다. ‘태리쌤 질문노트’를 비롯해 미니 색연필 8색 2종, 바쿠백, 와펜 스티커 세트, 메모지, 봉제 인형 키링, 반팔 티셔츠, 마우스 패드, 동전 지갑, 텀블러 등 20여 종의 상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극 중 아이들과 태리쌤의 소통 매개였던 ‘질문노트’는 실제 굿즈로 구현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시 굿즈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온라인 주문을 신청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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