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도는 2021년 제11회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에서 일반 비경쟁 부문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리드엔터테인먼트는 “캐릭터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 최희도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희도가 가진 잠재력과 매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작품 선택과 연기 활동 전반에 걸쳐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희도는 지난 4월 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극 중 최희도는 미스테리 경찰 역으로 분해 사건 속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인물로 등장한다. 날 선 분위기와 밀도 있는 표현력으로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공포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인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