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다은이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수다 브런치는 등원시키고 바쁘게 만나서 하원 전까지 꽉 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빨간 아우터 어디 제품인가요?”, “오늘 착장 너무 예쁘다”, “스타일링 참고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신다은은 착용한 의류 정보를 팬들과 공유하는 것은 물론, SNS를 통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육아를 하며 느끼는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공감 가는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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