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과 방송의 경계를 허무는 명작 ‘트루먼 쇼’가 개봉일을 맞아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고평량 A3 포스터 증정 상영회인 ‘트루먼 쇼’ 시네 아카이브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국 10개관에서 진행된다. A3 사이즈의 두툼한 고평량 수입 투톤 펄지 용지로 제작된 시네 아카이브 포스터는 타이틀과 하단 카피에 홀로그램 패턴의 적박 후가공을 적용하고, 배우 및 감독명과 배경 아치의 사이니지 글자를 금박으로 가공하여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트루먼의 반지, 시계, 벨트 버클, 벽부 조명 등 주요 오브제에는 섬세한 투명 홀로그램박 후가공을 더해 작품 속 상징적 디테일을 정교하게 살려내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시그니처 무비티켓 스페셜은 개봉 1주차인 15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현장 증정 이벤트로 진행된다.
롯데시네마의 시그니처 티켓형 굿즈로 제작된 이번 패키지는 유광 라미 코팅 용지 봉투에 ‘트루먼 쇼’ 타이틀의 강렬한 인상을 살린 백박 후가공을 적용했으며, 봉투 뒷면에는 전광판 중계를 연상시키는 은홀박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내부 티켓 역시 영화의 상징적인 붉은 색감을 강조한 적박 후가공으로 완성되어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모든 순간이 생중계되는 삶’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질문을 던진 ‘트루먼 쇼’는 이번 재개봉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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